대문입니다~



 이곳은 은색군자가 활동하는 얼음집입니다
여기서는 저의 생각이 난무하는곳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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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방문하시는 모든 분들께 행복이 함께하길

어째서 이번 10월달은....

 어째서 이번 10월달은 자주 다치는 걸까요??
처음엔 감기더니  그담은 팔 다치고
그담은 귀 안좋아지고...
도데체 뭔거지??
몸관리를 소홀히한 벌이려나요??
일단은 전반적으로 좋아지고는 있지만 그래도 힘드네요...
어째 이번 10월 뉴타입엔 황소자리엔 몸이 자주 다친다고 나와 있으려나요??
ㅎㅎ 몸관리는 평소에 잘해야 할것 같네요...

日 미소녀 헌혈센터 등장… 오타쿠 열광(하아....)

http://news.kukinews.com/article/view.asp?page=1&gCode=all&arcid=0921448758&code=41191111&cp=nv1에서..

최근 일본 PC IT 뉴스 사이트인 아스키에 따르면 지난 1일 일본 도쿄의 전자상가 밀집지역인 아키하바라에 문을 연 헌혈 센터 ‘아키바:에프(akiba:F)’에 게임 마니아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다. 보통의 헌혈 센터는 병원을 연상케했지만 이곳은 마치 게임 속에 들어간 듯한 공간으로 꾸며졌기 때문이다.

일본 적십자사는 “지금까지의 헌혈 센터와는 완전히 다른 콘셉트로 마치 우주선 안을 헤매는 것 같은 분위기를 즐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온라인을 통해 공개된 센터 내부는 유명 게임 소프트웨어 속 등장 인물과 배경에서 모티브를 따와 공상과학에서 나올 법한 모습을 하고 있다.

내부 시설은 최신식이다. 채혈 중에는 자리 마다 놓여진 모니터에 아이팟 터치를 연결해 영상을 볼 수 있고 휴식 공간에서는 피겨 등 각종 게임 관련 상품 등을 관람 할 수 있다. 무선 인터넷을 연결 할 수 있는 시설을 완비됐으며 만화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도 마련돼 있다.

헌혈 센터는 내년 1월까지 이같은 콘셉트로 운영한 뒤 이후 다른 기업과 협력으로 내부 인테리어를 변경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를 접한 일본 네티즌들은 “기꺼이 헌혈하고 싶다” “애니메이션의 미소녀와 닮은 아가씨가 채혈을 해주냐” 등의 의견을 남기며 관심을 표명했다.

반면 일부에서는 “오타쿠(한 분야에 열중하는 마니아보다 더욱 심취해 있는 사람을 이르는 말)들의 돈을 뺏는 것만으로 만족하지 않고 피까지 착취하는 것인가”등의 부정적인 의견을 내기도 했다.

 뭐랄까요...
일본은 이런면에선 대단 합니다 미소녀를 이런식으로 이용하다니...
전엔 공식적인 os걸을 만들드만 이젠 이런것도 하다니
대단합니다....

직장인의 고충을 알것 같아요....

 요즘들어 교수님께 까이고 보고서 다시 써오란 말 들으면서
직장인의 고통이란걸 알겠더군요....
저도 거의 직장인 비슷한 삶을 보내니....
그래도 다행인건 머릴 잘쓰면 칼퇴근이 가능한거려나요.....
그런데도 슬픕니다...

정말 오래간만에 글남기네요...

 요근래 과제가 늘고 교수님께 부려 먹히다보니
피곤해져서 일까요 아님 귀차니즘이 재발 한거려나요...
이글루 관리를 안하네요...
내가 지금 뭐하는겐지...  
자주 접하애 하는데말이죠...
이 놈의 귀차니즘 어케 처리가 안되니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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